작성일 : 21-01-11 16:25
도와주세요(내용 깁니다..)
 글쓴이 : 후손
조회 : 55  
임야조사서에서 증조부 이름 발견하여
지번 가지고 구임야대장 현임야대장 카드식대장과
등기 떼보았습니다.그 지번으로 구등기 현등기 안나온다고
폐쇄등기만 나왔습니다.
(현대장을 보니 지번이전이던데 그걸로 떼봐야하나요..??)



구토지대장을 보니 맨밑에
소유자란에 한자4자 있던데 일본인 이름인가요????
(강*건서..같습니다. 언덕강/법률건/도울서/ 2번째 한자는 모르겠어요)
왜 증조부 이름이 구임야대장에 안적혀있는 이유가 뭔지....
임야원도에도 나오던데 왜 구임야대장에 증조부이름이 안나오는건가요????? 임야조사서 명치43년 소유했다라는 설명도 써있었거든요..
근데 왜 구대장에는 안나오는지 혹시 그이전 자료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다음칸에는 4293년 대한민국으로 되어있습니다 현대장과 카드식대장에는 다른거 없이 국으로만 딱 되어 있습니다.



그럼 증조부가 일본놈에게 팔았거나 빼앗기거나 의미인지...
저희 증조부는 1929년에 사망하셨고 조부는 6.25때 사망하셨거든요
창씨개명도 안하셨는데... 언제 등록된 분인지 궁금하거든요


동명인일수 있겠지만 저희 증조부 이름이 흔치도 않고
(경기서울 임야조사서 다 뒤져본 결과 동일이름 총2번나옴 총3명)

1910년대 바로 옆동네에 같은 이름이 있을수 있을까요???
지금 동네로 비교해보니
을지로1가와 탑골공원 근처로 현지역으로 나오더라구요..
경성부 낙원동과 경성부 향목동은 같다고 할수 있을지...
한곳은 명치44년때 주소고 한곳은 대정6년입니다.
증조부 제적등본에는 본적지 외에 다른 주소가 나오지 않아서요...
향목동은 확실한데 낙원동 증명을 어떻게 해야할지.....

임야조사서에서 찾은 곳이
저희 증조부가 유년기에 살던 곳 고향과 조상땅2번 찾은곳이랑 가까우며
아주 오래전 동네어르신 분들과 소작농들이 말해줬던 지역과 산이름이 맞는곳이라 정말 맞는 것 같은데  소유자 주소가 또 새로운곳이라 당황스럽더라구요 경성부 거주자가 경기도지역을 구입하신거거든요..
저희야 그 동네가 증조부의 유년기시절과 고향과 가까운곳이지만
만약 다른 분이라면 왜 경성부사람이 그 지역에 뜬금없이 임야를 산건지
의문만 들더라구요...
저희 증조부는 임야가 있어야만 하는 장사를 하셨던분이고 또
증조부고향과 가까운곳이라 저희조상이라는 의심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동명인인지 찾을 수 있는 땅인지 같은 이런것들을 확인해 주시는데
의뢰 비용 많이 비싼가요??  예전에는 브로커나 공무원이 전화와서
찾게 된거지만
이건 제가 열람해서 찾아본거라 맞는지 몰라서요... 분석?가능한지
분석하는데 비용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