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1-20 10:31
아래관련 토지대장 사진입니다
 글쓴이 : 파인드에리어
조회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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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보기에는.. 33년도에 썼다고 보기 힘들어보이는데
> 어찌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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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호면으로 이전된 란의 선명한 고무인
>  (기타 토지대장를 봤을 땐 이정도로 선명한 것은 없었습니다)
> 2) 글씨를 쓴 펜의 상태, 너무나 얇아서 당시 글자로 보기 힘들지않을까요?
> 3) 성명경정으로 표시된 부분 (당시는 씨명경정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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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근의 6-25사변으로 대장이 소실되지 않고 일제시대부터 존재한 김포시, 고양시, 부천시, 인천부, 경성부 구대장도 대부분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소유자 제목이 아닌 적요란의 성명경정으로 논란의 여지는 없습니다. 정확한 감정은 소송을 제기하여 문서감정으로 한지감정, 먹물감정을 실시 가능하나 장당 100만원~12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먹물감정은 펩신용액의 용출속도로 감정하는데 5년 정도의 오차를 나타내는 비교적 정확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소송비용과 감정비용을 감안하면 위험성이 많습니다. findarea 관리자 의견은 진품으로 판단됩니다.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