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1-18 23:34
복구대장구별법?
 글쓴이 : 파인드에리어
조회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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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면으로 소유권이 이전된 문중 어른4분의 명의로 된 산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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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번은 영천시 금호읍 대미리 산8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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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해당기재부분에 소유권 이전 고무인이 너무나 선명하고
> 해당글씨체도 당시 글씨로 보기에는 얇은 것이 기존의 그것과는 매우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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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뒷면에 공유지연명부에는 씨명경정이아닌 성명경정으로 기재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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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 사용했떤 씨명이아닌 성명이라 1950년이후에 기재한게 아닌가
> 의심스럽습니다
> 해당주소지도 좀 틀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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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중어른 이름으로 된 유지가 하나있는데
> 재결적혀서 국가로 넘어갔떠라구요
> 이건 못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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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중어른으로 추정되는 분의 유지가 29평으로 쪼꼬맣게하나있는데
> 이분은 족보에도 없고 후손도 알지못해서 방치되어있는데 현재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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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함의 돌림자나 토지의 위치를 보나
> 저희집안분이 분명한데 또 그 토지 인근은 전부 확인되는 저희 문중어른들
> (그 마을에 이씨는 저희 문중사람들만 살았습니다)
> (다만 이분의 후손을 알지못하니 제적등본을 뗄수가없습니다)
> (방법이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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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지부책식 임야대장은 보관 상태에 따라 인주의 선명도가 아주 높은것이 많습니다. 인근 지번의 대장을 여러개 발급받아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또한 6-25사변때 부분적으로 훼손되어 내용을 복구한 지역도 존재합니다.

2. 재결로 소유권이 이전된 경우는 정당하게 사정자가 변경된 것이므로 소송으로 찾을 수는 없습니다.

3. 임의로 소송을 제기하여 피고의 제적등본을 사실조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차후 실시하는 부동산특별조치법 기간에 특조법 보증인에게 잘 설명하여 문중으로 이전하는 방법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