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0-11 10:31
임야조사부에 등재된 조상 땅찾기
 글쓴이 : 파인드에리어
조회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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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브로커에게서 조상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 현재 알고 있는 사실은 이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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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조부가 땅을 미상속 후 사망.
> 일제 강점기 임야조사부에 땅 소유위치와 평수가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정보기록보존소).
> 현재 해당 위치까지 확인한 상태
> -1965년 이전까지는 개인 매매 근거 없음(6.25때 해당 세무서 전소로 관련 근거 없음)
> 1965년에 문교부로 소유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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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도
> 현조부(1931년 사망)- 땅 소유자
> 고조부(1947년 사망)
> 증조부(1987년 사망)
> 조부(1971년 사망)
> 부(2017년 사망)
> 나(장자장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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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송을 할 경우 승소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 2. 현조부가 1960년 이전 사망하셨습니다.
>    다른 가족의 동의 없이 장자 장손인 저 혼자 소송이 가능한가요?
> 3. 만약 승소한다면 상속 재산 배분은 어떻게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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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부에 기제된 사정자는 사정 당시의 소유자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지적공부가 소실되기 전까지 계속 소유한 입증자료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조선총독부 관보 내용도 참조하셔야 하며
1965년 문교부로 이전된 경우 학교부지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6-25사변 이전에 학교관련 시설이 존재하였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송은 공동상속인 중 1인이 진행 가능합니다.
상속배분은 각 조상님 사망 당시의 법령을 적용함으로 1960년 이전에는 장자상속이고 증조부님이 1987년 사망하여 조부님 형제자매 모두에게 상속권이 존재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