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30 23:02
조상땅 찾기 국유지
 글쓴이 : 파인드에리어
조회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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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조상님 땅이 있다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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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보이스피싱 관련 사기 전화가 많이 와서 그런 전화니 하면서 그냥 흘려 보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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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그 변호사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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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기도 하여  그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가서 사무장이라는 분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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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하게 조상님 땅이 있다고 법적 소송을 하겠다고 위임장에 도장을 찍으면 소송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하셨지만 좀 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 또한 저희들이 모르는 토지를 찾아주는 것은 고맙지만 성공사례금으로 총 매매가의 40%를 요구하는데 좀 많은 것으로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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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 말하는 것은 그 땅의 일제시대 조상님의 소유토지로서 워낙 오랜 세월이 지나서 지금은 국유지(산림청/건설교통부)관리청이 건설부인 것은 1967년 소유권보존등기,임야는 1996년 관리청이 산림청으로 넘어가있다고 하네요.
> 찾을 수 있는 토지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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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사무실에서 연락온 조상땅찾기 내용은 통상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판결문으로 등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은 6-25사변으로 공부가 소실된 지역이 많으며, 원고가 승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공사례금 40%는 과다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조상땅찾기 소송은 변호사님의 변론보다는 입증자료만 확실하면 승소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상속인이 직접 나홀로 소송도 가능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주세요.